친구랑 같이 보러 갔는데 너무 재밌게 웃으면서 봤네요
토요일 저녁 7시 봤어요. 배우분들께서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무대에 서고 대학도 꿈꾸며 유학갔는데 전공을 바꾸게되었었어요. 마음 한구석에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오랜만에 공연을 보고 옛날 생각이 나서 아련했어요. 코로나라서 연극이 더 귀하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이런 공연이 빨래 처럼 앞으로 더 큰 공연장에서 봴수 있기를!
배우님들 다 개성있으시고 연기 너무 잘하셔요!
쉴틈없이 웃음터지게 하시더니 눈물도 나게 했다가 그 눈물을 채 닦아내기도 전에 또 웃음터지게 하는...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재밌고 여운이 많이 남는 공연이였습니다!! 존잼
김대종배우님!!진짜 진짜 반하구왔어요 막타임이라 퇴근길 기다렸다 잘봤다구 얘기하고 가고싶었는데 꾹참구
다음에 다른작품에서도 꼭 뵙고싶어요 너무멋있구 연기도 잘하구 오늘 진짜진짜고생많으셨어요!!ㅎㅎ
너무 재밌었어요!!! 혼자보러 갔었는데도 전혀 주변이 의식되지 않을만큼 빠져서 봤습니다♡♡ 연극 처음인데 앞으로 연극에 빠지게될 것 같아요 오백에삼십 괜히 인기극이 아니네요 집주인 아줌마 말투가 귀에서 맴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꿀잼보장!!
진짜 미치도록재미잇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텐션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 또 가겠습니다 진짜재밌음
배우분들 연기에 집중 하면서 정말 재밌게 봤네요 !!! ㅎㅎㅎ
진짜 인생연극????????
넘나잼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