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매력있으시고 열정적으로 연기잘하십니다
굿잡🫶🏻 재밌었어용 데이트로 추천해요
제목부터 재밌어보였어요 배우님들 연기 너무 좋았고 재밌었어요 외국인 노동자나 취준생 사회약자들에게 나도 모르게 편견이나 무시가 있었던건 아니었나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어요 멀티맨 하신 김이슬 배우님 연기가 인상적였어요 다른 매체에서도 볼수 있음 좋겠어요 흐엉 역할하신 배우님이나 조아영 역할 하신 배우님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 바라봤네요 연기도 좋았구요
워낙 롱런하는공연이라 믿고 보기는했으나~~
역시 실망시키지않네요~
배우님들 너무 열정적으로 연기해주시고 한분한분 최선을 다하시는모습 너무 느껴졌고 지루하지않고 재미도 있었고 웃음도 있었고 이런저런 사회적단면들도 잘 보여주셔서 매우 좋은시간이었습니다~배우분들의 에너지가 막 느껴진다고할까~~재관람할거같네요~~
재밌어요! 시위때문에 길이 막혀서 너무 촉박하게 가니 힘들고 기분안좋았는데 깨알같은 개그포인트가 많고 기분좋아져서 나왔어요. 가족들이랑 보기에 좋네요. 여자배우분들 연기 정말 잘하시고 매력있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용용 ㅎㅎ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연극입니다!
처음에는 잔잔한 스토리로 시작한다.
중간에 급작스럽게 느꺼질 정도로 현실을 고증하는데, 속이 쓰려올 정도이다. 코메디를 보러왔는데, 이정도의 현실 폭행이라니... 이거 좀 불편하네~~
지독한 현실의 모습을 보여주는 집주인 역할의 배우님이 얄미울 정도의 현실을 꼬집는다.
배우들의 티키타카가 좋고, 대사가 찰지다.
대학로 연극치고는 공연시간이 긴 편이다.
그나저나 베트남 사람으로 나오시는 분은 진짜 베트남 사람은 아니겠지? 괜히 궁금해지네.. ㅋㅋ
최신 건물이라서 그런지 화장실 시설이 좋은 편이다.
남자친구랑 보러갔는데 너무너무 재밋게 봤어요
역시 데이트할땐 연극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덕분에 연극에 푹 빠진거같습니다 오뱍에 삼십은 또 보고싶어요 배우분들 연기가 훌륭합니다
500/30이라는 친숙한 단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낡은 빌라에서 살아가는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풍족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연기하는 배우들
그런 배우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몰입감 있는 연기에 하나,둘,셋 하면 그들의 대화에 빠져들게 된다.
진부한 스토리 그만큼 우리 삶에 있는 익숙한 감정을 자극하며 공감하며 위로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