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인 줄 알거 갔는데 연극이였네요 !! 그래도 재밌었어요. !!!! 결비아조씨 짱 웃경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셔서 눈물 질질짜다 웃다 하면서 봤네요
너무 재밌었어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1인 다역을 하시던 배우님들을 보고 감탄하면서 눈도 귀도 다 즐거웠습니다 ㅎㅎ
특히 무난하지 않는 소재였던 것 같았어요!
오피스 로맨스는 많이 있지만, 그 안에 내용들이 신선했습니다.
무난무난했던 로맨스 연극이었어요
다만 사내연애라기보다 대학시절 로맨스가 주를 이루는것 같았고 (사내에서 일어났던 일들은 현실성이 하나도 없었어용..ㅎ) 멀티 여자분 너무 소리만 지르셔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ㅠ
큰기대없이 오랜만에 연극보러갔다 정말재밌게 보고왔습니다
열정적연기가 정말좋았고 여러인물표현을 개성있게 잘한것같아요 좋았어요 ^^
맘껏 웃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부족해지는 요즘인데 여자친구와 정말 좋은 연극 즐긴 것 같습니다️!
90년대에 소극장일때 연극보고 그후론 처음가보는 연극이었어요. 인터넷 예매로 할인도 먆이 봤고 연휴라 4인가족이 가서봤는데 옛생각도나고 좋았네요. 그때만 해도 무대소품 바꾸는게 어두웠지만 보였는데 요즘은 아예 바꾸는게 보이지 않아요. 꼭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것 같습니다.
소극장시절때 객석이 긴 합판 깔고 좀 좋은곳은 합판워에 방석도 깔려있었구요. 옆사람과 다닥다닥 붙어읺고 한30명쯤 앉아보고 했는뎨 여기는 꼭 극장처럼 좌석도 잘 되어있네요.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배우들도 정말 열심히시던데 특히 멀티역할하는분은 능청스럽고 대단한것 같아요. 역시 영화보다는 연극이 보여주는게 리얼해 좋아요. 오늘 연극이 처음인 같이간 딸들이 뮤직컬연극도 궁금하다고 또 보러가자고 합니다.
오늘 열연해주신 이유리.이해찬.이진호.이수영 네분 배우님 수고많으셨어요.
대학로가 안가본 사이에 많이 변했더군요.
마로니에공원에서 연극팜플렛 사주고 보던때가 벌써 30년이 넘었었네요.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친구랑 봤는데 다음엔 연인이랑 보러 오고 싶네요. 완전 설레고 연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배우들이 발성과 연기가 좋아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커플이 아니라도 같이 보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