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공포라고해서 기대했는데 무섭진 않았어요!!
7시 공연인데 주차 때문에2-3분 살짝 넘었는데 들여보내주시고ㅠㅠ감사합니당
중간부터 이후 내용이 예상가기는 했자만 재밌었어요
시놉시스부터 재밌어 보여서 봤는데 체고에요..bb
배우님들도 너무 귀엽고 깜찍한...공포감은 제 생각보다는 덜 했지만 그래서 더 그 장면에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 같은 느낌ㅎㅎㅎ 다음에 또 서울 놀러오면 볼 의향 있음다ㅎㅎ
평점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 별 기대없이 봤었는데 의외로 재밌고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서 잘 봤습니다. 과소평가 된 거 같아 아쉽네요.
처음엔 기대하지 않고 봤지만 배우분들의 퀄리티있는 연기에 몰입하여 흥미진진하게 봤던 것 같습니다. 매 장면마다 세트장도 매우 역동적으로 구성되어 재밌게 관람했습니다!
[ 솔직한 리뷰 ]
생각보다 예측이 가능한 내용들이 있었음
깜짝놀라는 부분은 있었으나 무서워서 놀라는 부분은 크게 없었음
무대 공간 활용도가 엄청남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들 연출하는 것도 훌륭한
내가 생각한 공포연극의 종류중 하나는 아니였지만 생각보단 괜찮은 연극이였던 것 같다
또한 팁하나 주자면 응모권 꼭 쓰세요
공연 끝나고 퀴즈타임이랑 응모권 추첨있는데
당첨되면 연극 티켓 줌
응모권도 사람들 많이 안쓰는 분위기인것 같음
tmi.나포함 3명 응모했는데 나 당첨안됨
암튼 귀신나오는 공포에 이런걸 좋아하는 분들한텐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볼만한
한번쯤은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잘 보고왔습니다ㅎㅎ
무대가 좁은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세트장 공간 활용력에 감탄했습니다. 배우분들의 열연에 몰입해서 봤어요. 주말에는 포토타임이 없다고 하셔서 쪼끔 아쉬웠네요 ㅠㅠ
공포. 스릴러 좋아하는 편인데.... 쫌 아쉬웠어요ㅠㅠㅠ
이도 저도 아닌 연극이었어요
배우분들간의 티키타카도 별로 없었고 공포 연극도 아닌.. 추리 연극도 아닌.. 그저 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냥 저냥 볼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