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스릴러다보니까 공포보단 무서움이 덜하고 무서운 걸 잘 보시는 분들은 하나도 안무서울거에요 ㅎㅎ 즐거웠어요 보는 내내
사라님 넘 예쁘세요
배우분들 목소리가 정말 컸음 목 아프진 않으셨을까
극장 안은 에어컨 빵빵해서 추위많이타면 겉옷 가져가야할듯...
음.. 정말 싫어하는 억지웃음 느낌이라 보는 내내 민망하고 도대체 어디에 웃어야 할지 모르겠음.
스토리 상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하는데, 전혀 웃길 필요가 없는 일반적인 스토리 상에서도 과한 표정이나 목소리로 웃기려고 하니까, 보는 내내 애처로웠음.
재밌으라고 내뱉는 대사에 관객 100명 중 10명만 웃는다면, 뭔가 연기를 바꾸거나 아예 스토리를 바꾸거나, 아니면 억지로 웃기지 말고 그냥 자연스러운 연기로 갔으면 하는 생각임.
스토리는 나름 반전이 있고 배우들도 열심히 열연하는건 알겠지만, 내 취향과는 거리가 멀었음.
최고의 연극이었어요!!!!
정극+개그 재밌게 봤어요! 유명해지시라고 글남겨봅니당!!
살인사건 좋아하는 사람들 추천 ㄷ ㄷ
추리 연극
무서운건없습니다.
배우분들 연기가 너무 좋으셨고 재미있었지만
공포도는 적었고 결말과 스토리가 예상이 갔어요
너무 재밌었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무서워해서 저도 덩달아 놀랐지만, 스토리 재밌고 막공이라 더 의미있었던듯!!! 배우분들 모두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