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져도 잘 어울리는 극이에요
배우님들의 열정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노래가 머릿속에서 계속 메아리쳐요 ㅎㅎ
써니텐 써니텐 go
여러회차를 보게되는 이유가 있는 극이에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극이에요 모든 배우분들이 사랑스러워요
배우들의 열정적인 무대를 보며 제 마음 속에도 그 시절 그 열정이 잠시 다녀갔네요. 류도현, 윤정원, 지인규님께 감사드립니다. 완전 강추
옛날 노래 나와서 흥겹게 보았습니다!
류필립님이 주연으로 나오는 회차를 봤습니다만, 연기 천재라고 할 정도의 연기 실력이 뛰어났음. 준호 역의 착한 캐릭터에 잘 어울렸고, 조연배우분의 감칠나는 연기도 재밌게 봤습니다.
노래도 하고, 춤도 함께 해서 힘들지 않을까 걱정은 되었는데, 너무 알차고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25년 마지막 문화생활은 써니텐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