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즐기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순삭 배우분들 연기더 노래도 코미디도 다 넘 잘하셔서 모든 분 들께 추천 드립니다
써니텐! 아내와 신정에 함께한 뮤지컬이다.
내 나이 60또래의 사람들은 써니텐이라는
단어는 초등학교 소풍때 어머니가 손수 싸주시던
김밥과 함께한 노랑색에 가까운 주횡색병안에
들어있는 달콤하고 톡쏘는 맛있는 음료, 그 당시 젊은 이들의 음료로 대두되기도 하였다.
그래서 아내와 무얼 볼 까 고민하다가 제목에
이끌려 관람을 선택하게 되었다.
세사람의 배우가 무대위에서 그 상황에 맞는
노래와 춤으로 채워지는 시간동안 나와 아내도
젊은시절 함께 했던 시간들이 생각나고,이제
성인이 훌쩍넘어 이미 시집가고 앞으로 장가가야되는 자식들을 생각나게 하였다.
뮤지컬 써니텐은 전세대가 함께 즐기기에 좋은
공연이라고 생각한다.
열연을 해준 3명의 젊은 배우에게 감사를 드립니디.
20세기 우리세대의 노래들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지루할틈이 없게 연기력도 아주 좋으네요. 선물도 득템한 1인^^ 너무너무 기분좋은 년말 외출이엇어요.감사드립니다
와이프랑 중2딸아이랑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잘보고 왔습니다. 강추드립니다
재미있어요
노래도 추억을 생각나게 하네요~
넘넘넘 잼나고 즐거웠어요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멀티맨역활인듯해요 기억에 각인되어버렸어요 ㅋㅋㅋ
재관람 예정입니다 강추!
너무 재밌게 관람하였습니다!
배꼽겨우찾았어요~~
얼마만에 이것저것 내려놓고 웃었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