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노래도 나오고 너무 즐거웠어요 강주
초등 6학년 아들과 함께 관람했어요.
민광준 배우님 너무 잘생기셨고 노래도 잘 부르시고 멋있어요.
최하선 배우님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노래 불러주셔서 귀가 정화됐습니다. 인형연기도 넘 재미있었어요^^
멀티맨 윤동환 배우님 덕분에 제일 많이 웃은것 같아요. 다재다능하시고 능청스럽고 여유로운 모습에 반했습니다.
즐겁게 잘 봤습니다~~^^ 다시 관람 예정입니다! 배우님들 멋지고, 훌륭한 공연 감사합니다 ^^ 강추합니다!
너무 흥겹고 재밌었습니다
저의 20대 때 노래가 나와 추억하며 잠시 20때 어느날로 돌아가 흥겹게 놀다 왔네요
즐거웠습니다 ^^~
7080세대라 아는 노래가 나와서 박수치며 따라 부르기 좋았어요. 그리고 스크린 배경이 바닷가, 밤하늘 등으로 바뀌는 게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다만 3인으로 다소 뮤지컬의 음악적인 부분이 약해 보였고 뻔한 스토리라 좀 따분했어요. 초등학생들이 깔깔거리는 게 재미있어 덩달아 웃었어요. 그냥 아이들과 같이 보기 좋은 뮤지컬이네요.
여주는 예쁘고 로미는 엽기적, 지하철2호선, 사라진 기억. 한뼘사이, 운빨로맨스, 크리미널 보다는 뭔가 부족함
너무재밌고 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남편이랑 오랜만에 데이트였는데 좋은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연배우정보를 안보고 갔는데 배기성 배우님이 나오셔서 깜짝 놀랏어요
옛날노래나와 너무 신나고 무대도 멋졌어요
충동적으로 예매하고 간 공연, 후기보고 예매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진 않더군요 흥겹고 즐겁고 거기에 노래 따라하고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배우분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무척 잘합니다 더해서 애드립까지... 즐거운공연관람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너무 힐링되었어요~^^3번째 보는것 같아요~^^직원이 우울증이 오는것 같아 데리고 갔는데 대성공입니다.많이 웃었고 많이 행복했습니다.만수 최고에요~^^맨앞줄에서 신나게 눈물이 날정도로 웃었네요~^^정준호역에 남자주인공은 거의 얼굴신~보는내내 심쿵했습니다~^^여주인공의 이혜영역의 배우는 넘 노래를 잘하시더라구요~^^다음에 직원들 우르르 데리고 가서 더 신나게 호응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