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도 즐거운 써니텐이에요
세 배우들만으로 무대를 꽉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써니텐은 한번도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어요
꺼진 조명아래서 배우님들의 첫 목소리를 들을때 마음이 떨려요
너무나 행복해지는 공연이에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웃다보면 어느새 마지막곡을 따라 부르고있네요
회차가 여러번될수록 다들 더 실력이 늘어나시는거같아요
각 배우님들의 매력이 무궁무진해요
오늘도 써니텐 써니텐 go 즐거웠습니다
회차가 지나갈수록 혜영이에게 사랑에 빠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