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짜임새있는 연극이었고, 의사랑 엄마 역할 맡으셨던분이 너무 연기를 잘하시더라구요ㅎㅎ
재미있게 봤어요.....
너무 무섭고 재미있어요
반전, 연기파, 위트
배우들도 많이 나오고 엄청 재밌었습니다.
스릴러극은 처음인데 중간중간 심장을 부여잡으며 너무 재밌게봤습니다!!! 정말 좋은 작품인거같아요!! 강추합니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보러 가서 좋았습니다!ㅎㅎ
엄청 무서울까 봐 긴장했는데 소품 때문에 놀란 것 빼고는 괜찮았어요! 간간한 이벤트(?)로 다른 공연 티켓을 얻었는데 같은 배우님이 계셔서 보면서 '오?!' 했습니다!
경란님 역시 이쁘시고 연기를 잘 하셔서 몰입해서 보았습니다~스토리도 몰입됐어요~다른분들도 연기를 잘 하셔서 끝나서도 3초동안은 멍하니 있었네요~잘 보았습니다
예쁜 경란님도 보고 스릴있는 연극과 함께 연말을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엄마의 눈물ㅜㅜ
나도 눈물이 나오려다가
깜짝이야
아담한 공연장이라서 몰입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