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배경, 스토리, 음악, 배우들 연기와 노래까지 모두모두 넘 훌륭한 무대였어요 특히 배우님들 하모니가 넘 아름다웠고 각 테마곡들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쓰여져 감탄하면서 봤네요
위로와 용기를 주는 메세지 넘 좋았어요 힘납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요.. 아들과 주말데이트로 선택한 첫 연극,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는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가창력, 생생한 현장감에 뭉클하고 감동적인 장면이 여러번… 다음엔 남편과 함께 관람하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따뜻한 동화책같은 뮤지컬입니다 추천해요!
책 원래 줄거리에서 대본 각색과 무대구성도 뛰어났고,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도 생생해서 몰입할 수 있었다. 무대위에 있던 모든 하나하나가 빛을 발휘하는 것만 같았다. 원작도 한 번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연극이었다.
너무 잼나게 잘 봤어요~^^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어지네요~!!
배우 분들의 연기가 대단하세요.
극단이 약간 추워서 중간에 옷을 입어야했어요~ 뮤지컬은 볼만했으나 극단의 손님대하는 태도가 정말 최악이였어요 겨울이라 외투도있고 정리하고 퇴실하는데 다음 회차있는건 알지만 친절히 말할수있는걸 당장 나가라는말투로 기분나쁘게 내보내고 화장실에 사람이 많아 기다렸다 엘베기다리며 사진한장찍었는데 끝났으니 다른곳으로 이동하라며 갑자기 나와서 뭐라함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있던것도 아니고 대기실이 있는것도 아니고 손님 대하는 태도가 정말 가본 극단중 최악이 였어요 직원교육이 필요해보입니다
조금 대사 전달이 안되고, 음향 상태가 끊겼지만 그럭저럭 잘 봤습니다 근데 관람 매너 없이 공연 도중에 바스락 소리 내면서 사탕 까먹고, 어린이 동반 관람객은 어린이랑 계속 얘기하면서 봐서 관람에 방해 받았어요 추후에는 이런 빌러들은 바로 퇴장조치 해주세요
너무너무 즐겁고 따뜻한 공연이에요 다들 많이 찾아와주세요
좋아하는 배우님이 나와서 봤는데 좋았어요!
편안하고 잔잔하게 볼 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