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소재의 내용이었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앟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분들이 죽음을 소재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잘풀어서 이야기한 연극 인것 같아요
해외생활에 지친 마음 위로 받고가요..
낯선 나라에서..
남편의 늦은 퇴근시간에 울고 울며 인내로 버텨왔던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그냥 버텨낸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들이 치열하게 사랑했던 시간임을 깨닫네요. 그리고 우린 아직 살아있음에 , 꽃이 없어도 함께할 시간들이 주어졌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좋은 연극 감사해요 :)
배우분들 연기도 좋고 연출도 좋았어요
재밌게ㅜ잘 봤습니다
연인들이 보면 좋을 작품이네요
신선하고 청량한 남녀 연애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끝에 여운도 남는 연극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타임슬립이라는 설정이 정말 관객들 마음을 울리기 좋은 설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된 연극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서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멀티맨(숨은 주인공..)의 역할이 극의 분위기를 한번씩 바꾸며 웃음 포인트를 계속 주는 부분도 지루하지 않게 해줘요 ㅋㅋㅋ
마지막에 두 배우(남주 , 여주) 분들 눈 보고 정말 몰입할 수 있었고 덕분에 오랜만에 감동적인 연극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추추추천!이용
완전재미있어요 또보고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갑작스레 곁을 떠나고
잠시나마 그 사람에게 되돌아갈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과연 돌아간 순간에 내가 한 후회의 순간을
조금이나마 되돌릴 수 있을지..
나를 희생하여 그 사람의 삶을 돌려낼 수 있을지
짧은 시간동안 많은 생각이 오고가는 극이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