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을 맞아 독서모임에서 책과 연관된 연극을 보려고 계획 후 관람하게 된 구미호식당.
저승차사의 등장으로 죽음에 대해, 구미호식당 운영을 통해 음식에 대해, 출연진의 사연을 통해 가족과 사랑 등 다양한 것을 생각해 보게 된 연극이었습니다. 책과는 좀 다른 내용도 있었지만 짜임새 있는 내용과 출연진의 연기력에 박수를 보내봅니다. 대사에 울컥해 하며 눈물도 흘려보고 웃기도 했던 소중한 시간. 가위,바위, 보를 통해 받게 된 선물,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 넘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또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아내와 아이가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 있다고 하내요
볼만한 연극입니다.
연기력은 솔직 보통
토요일이 지인들 하고 같이 구미호식당 보고 왔는데 연기도 좋고 내용도 좋아서 지인들 하고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그래서 끝나고 배우들 하고 사진도 찍었어요 강추합니다 애들 하고 보기도 좋아요
초등학생 관람가다 보니 아무래도 유치한 부분이 좀 있긴 한데 나름 재밌고 감동도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분들이 죽음그리고49제를 소재로 좌충우돌 하는 모습을 잘풀어서 이야기한 연극 인것 같아요
구미호 식당보길 잘햇어요 넘 재밋잇어요 ᆢ보면서 하루하루 매일이소중한 시간을 보내야되겟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주저주저하다 봤는데
보길 잘했다.🙂.
연극 제목부터 매력적이었고 배우분들 연기 넘 잘하고 정말 재밌었어요~~ 웃다가 울고 끝나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