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따라 보고 왔는데 재밌었어요. 엄마 생각나서 울컥이기도 하고..
한 두번 정도 관객 참여가 있었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웃다 울다 재밌게 즐기고 왔네요.
큰 기대없이 봤는데 웃음도 눈물도 함께 안겨주네요
제목부터 기대돼서 봤는데 넘 재밌네요. 관객 참여형인줄 몰랐는데 2번정도 참여가 있어 관객들과의 소통이 넘 잘 되는 연극이네요. 화려하진 않지만 소극장 특유의 따스함이 있고 공연 내용 자체가 너무 잘어울리는 연극였습니다. 웃다울컥하다 재밌게 보고왔습니다. 엄마역 배우님 코믹연극 넘 웃겼어요. 텐션도 짱입니다! 끝나고 포토타임있는데 부끄러워 배우님들만 한컷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