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너무 귀엽고 감동도 있는 공연입니다
아이랑 볼 수 있는 연극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연극인데, 오랜만에 소극장 연극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배우분들 노래&연기도 너무 좋았어요.
아이랑 볼 수 있는 연극인 것은 확실한데, 공감대가 좀 부족한 소재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셔서 솔직하게 썼어요.)
초등학생도, 어머니의 나이도 아닌데 어릴적의 기억이 떠오르며 그 시절의 감각이 되살아나는 기분이 들게 하는 연극이다. 대학로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또 하나의 연극이 생겨 너무 좋은 것 같다. 부모님과, 아이와 보기에 너무 좋지만 그 나이대가 아니더라도 가슴따땃해지는 연극을 보고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연극을 추천한다.
7살아이랑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어요~~^^
8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몇일전부터
이 공연이 보고싶은맘이 생겨
급하게 예매했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이도 남편도 연신 웃어대며 중간중간
가슴찡한 감동의 여운이 컸어요^^
후기 잘 안쓰는데 60분내내 몰일도
잘되고 가족을 주제로 한 드라마형식이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아버지역활 옷을 계속 갈아입으셔서
힘드셨을것같아요ㅎㅎ
즐거웠어요♡♡♡
안녕하세요 너무잘봤어요
아이들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저희는 두 가정이 함께 가서 8명이 관람했어요. 부모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되새기는 기쁨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깊이 느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배우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연기력은 정말 박수받아 마땅할 정도였어요. 초등학생부터 중고생까지, 그리고 부모님 세대 모두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중학생 딸아이들도, 저학년 고학년 동생들도 모두 좋아할 만큼 몰입감이 훌륭했습니다. 연인, 가족 누구와 함께 가도 좋을 이 연극, 부디 오래도록 사랑받으며 롱런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항상 평일에만 관람하다가 처음으로 주말에 온 <삐삐>.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관객들이 많아 더 활기찬 분위기였습니다.
귀여움이 가득하고 사랑스러운 채원수진,
따뜻하면서도 반전 매력이 돋보였던 성애은미,
그리고 저의 원픽 삐삐요정 대현 배우님까지 모두 인상 깊었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최성애 배우님 하셔서 보러갔었는데 2번째였는데 다른 캐스팅도 더 새롭고 재밌었습니다.
딸과 함께 봤는데 웃음도 있었지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배우님들 연기에 박수를 보내요~기회되면 또 관람하러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