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극장 연극을 봤네요 가까이에서 배우들의 숨소리를 느끼면서 우리들의 아버지 같네요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삶이 바뻐서 가족에게 무뚝뚝한 아버지!!) 그런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울컥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