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보니까 대한제국이었을때 우리나라가 나라를 잃었을때의 마음이 잘 전달 되는거 같았어요.
지도에서 사라졌던 나라. 표현도 나오고 뮤지컬로 보니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우리나라의 몰랐었던 역사를 알게 되었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너무 실제적이지 않고 창작이 곁들여진 슬프고도 슬픈 이야기 였던거 같아요.
배우님 연기가 좋았어요 볼 때마다 눈부셔요 아름다워요
연기도 내용 연출 다 만족합니다.
중간중간 울컥울컥했습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맘마미아 이후!!!
오랜만에 감상한 뮤지컬 [헤이그]를 통해 어두웠던 시절 빼앗긴들의 봄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공연장 밖 열성팬들의 포트죤에 합류하여 당일 열연한 오만석 배우님의 사진 몇 장의
촬영은 큰기쁜 덤이었습니다.
계속이어지는 흥행 기원합니다.
N회차 재관람이고, 좌석 선택은 불가해서 걱정했는데
시야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짱페어로 봐서 좋았습니다 !!!
좌석이 A석인데도 생각보다 표정도 잘 보이고 전체적으로 무대를 조망하기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헤이그.. 평이 안 좋은 것만큼 안 좋은 건 아니었는데 배우분들 연기, 노래 실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제목에 비해 조선의 봄 비중이 크네요
배우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역사, 가슴아픈 역사를 그린
뮤지컬 헤이그!! 4월달 최고의 뮤지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