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윌 호마이크의 페어막이었는데 둘의 서사가 너무 슬프고, 유독 이 두분이 만나면 더 많이 울게 되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걸 해. 원하면 할 수 있어. 모든
공연에서 주는 슬로건으로도 알 수 있는것처럼 보면 위안도 많이되고, 응원도 많이 되는 뮤지컬입니다.
다들 타임티켓으로 싸게 볼 수 있을때 꼭 한번 봐주세요,,
윌과 마이크의 우정, 사랑, 동경 복합적이고 복잡한 감정을 풀어낸 극이었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의 내면을 잘 묘사했다.
가족과 학교에서 배제되는 고통스러운 10대 청소년시절, 조금 어려워도 사는 곳을 바꾸고 자기 힘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 내용. 누군가의 진정한 지지와 믿음이 있다면 더욱 가능한 일. 잘 봤습니다.
걸프렌드 노래들이 좋습니다. 잔잔한 성장물.
마이크 역의 니엘 배우가 노래도 잘 하고 연기도 잘 합니다
너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배우들 다 너무 잘하고 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재밌습니다!!! 마이크와 윌의 우정과 감정들을 담은 뮤지컬!
넘버들도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또 보러가야겠어요~!!! :)
재밌습니다. 근데 r석은 꼭 중앙아니고 사이드여도 잘 보일거같아요
재밌어요. 노래도 좋고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