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시야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발레뤼스의 별들이 영원히 빛나기를!!
발레가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나오고 낭만적인 작품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사랑했던 나와 이별하는 기분
조명이 하나씩 꺼질 때마다
외로움이 하나씩 고개를 드네
무대 위 살아있던 내 춤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없어
다시는 볼 수 없는 마지막 기억
그건 나....
내용구성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취향의문제일수도있지만.. 많은내용이 너무압축되버려서 그런걸지도요.. 주인공배우님 목상태도 안좋으셔서 아슬아슬했던..
넘버가 좋아요 배우도 잘했어요
너무 재밌었어요!준형니진의 발레 정말 꿈결 같고 환상 같아요.연기도 섬세하고 넘버도 잘 하시고 앞으로 가 너무 기대되는 배우님입니다.
약간의 동성애 코드가 있네요. 잘 봤습니다.
어려운 소재를 성공적으로 극화로 풀어냈네요.
2층 O열 받아서 만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