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배우님들만 보고 관람해서 청춘로맨스를 생각했는데
아주 다른 스토리 전개
배우님들 연기는 당연 좋죠
한번더 관람예정
관계 맺기에 신중한 남자와 새로운 만남을 원하는 여자가 서로를 이해하며 알아가는 흥미로운 2인극이었어요!!
배우님들의 연기도 좋고
내용은 진지하지만 표현은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이 많아 즐거운 관람이어습니다.^^
유선 배우님과 이종혁 배우님의 캐미가 좋았습니다. 많이 웃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남여가 사랑의 시작을 현실적으로 그린 연극 재나게 봤어요.
이윤지,이종혁씨 얼굴볼수있는거에 비중을 두고
스토리가 엄청 재밌기보다 가볍게 볼만해요
소극장이라 가까이 볼수있어요 이윤지씨 얼굴도 작고 날씬하고 이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