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쿠폰_웹
4.5
총 13명
5점
10명
4점
1명
3점
1명
2점
0명
1점
1명
kakao_4318498*** 2026-06-04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돌연 취소 통보받아서 불쾌한 마음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기껏 보러 와 준 관객들을 이런 식으로 기만하다니 참으로 불쾌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naver_199500*** 2026-05-28

오랜만에 너무잘봤어요

후기 이미지
naver_47516*** 2026-05-25

간만에 풋풋한공연 재밌게 봤습니다

후기 이미지
kakao_3337432*** 2026-05-24

오랜만에 소극장 공연을 봤는데
역시... 소극장만의 매력이!?ㅎㅎ

나의 빈틈메이트!!
고등학생 소녀들의 이야기!!

근데 왠지 보면서
대학로 소극장 배우님들의 이야기처럼
보였던건 나만의 느낌이였을까...?

매력적인 배우님들의 공연 너무 잘봤습니다 😀

후기 이미지
naver_59386*** 2026-05-24

너무 웃기고 재밌었습니다

leemi*** 2026-05-23

제목에서 받은 느낌은 서로의 빈틈을 메꿔주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했는데, 여고생들의 일상과 우정을 다룬 청춘 코미디 드라마였습니다.

저는 남자라서 여고생의 일상에 익숙한 느낌은 아닙니다만, 그동안 주어들은 것들이 많아서인지, 그녀들의 일상물에 제법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여성 관객들의 반응을 보면, 상당히 대중화된 에피소드로 이루어졌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출연진은 총 4명으로, 공부벌레, 미모와 SNS에 몰입하는 공주 스타일, 세상 모든 것에 심드렁한 잠보... 이렇게 3명의 여고생이 메인으로 나오고요.

여고생에서부터, 선생, 부모, 취재 기자 등 온갖 것들로 변신하는 남자 멀티가 1명 나옵니다. 늘 그러하듯 멀티가 제대로 활약하는 무대극은 엄청 재밌게 마련인데, 너무 과하지 않을 정도로 밸런스가 아주 좋네요. 적재적소에 딱 필요한 만큼만 오버하지 않으면서 관객에게 재미를 유발합니다.



초반에 3명이 친해지는 계기가 나오고, 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우정이 깊어지고, 갈등으로 다투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뭉치게 된다는 매우 전형적인 스토리입니다. 보통은 나중에 성장한 이후의 이야기도 마지막에 잠깐씩 비추게 마련인데, 이 극에서는 딱 그들이 졸업하는 장면으로 마무리하네요. 온전하게 그들의 여고생 시절의 추억에 집중합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온갖 것들만 넘치는 대학로 연극 무대에 청춘 드라마 (그것도 여고생 만의) 라는 무대는 꽤 의미가 있어보이는군요. 학교 생활의 추억을 다시 상기시켜줄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초반에 살짝 뮤지컬 스러운 장면도 나오길래, '어라~ 이거 뮤지컬이었나?' 싶었는데, 본격적인 건 아니다. 나름 다행인게 뮤지컬이라면, 얼굴에 마이크를 하고 나왔어야 했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거든요~



무대 왼편에 보면 모니터가 하나 있는데, 배경이나 시기에 대한 정보를 살짝살짝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꽤 실용적인 형태로 쓰임새가 많네요.

후기 이미지
naver_173827*** 2026-05-18

배우님들의 연기짱~!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시간들
여학교든 남학교든 헤프닝똑같아서 공감 👍
다시보고싶은 연극
나의 빈틈메이트 파이팅 ~!
우정 사랑 희앙~!

kakao_4417822*** 2026-05-17

와..배우분들 너무 이쁘시고 감정 연기가 ㄷㄷ 엄청 몰입하여 봤습니다 짱짱!!

kakao_4875806*** 2026-05-10

오랜만에 정말 따뜻하게 웃고 나온 공연이었어요.
배우분들 호흡도 너무 좋고, 현실적인 대사들과 장면들 덕분에 더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요 :)
웃기면서도 마음 한편이 괜히 몽글몽글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후기 이미지
naver_2039007*** 2026-05-02

고3 시험 끝나고 친구랑 그 근처 놀러 갔다가..
도파민을 찾다가 보게 된건데 진짜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진짜 꼭 보세요.. 배우님들 너무너무 연기 잘하시구 (제 타임은 조하영 배우님, 장은진 배우님, 이채원 배우님, 전대현 배우님이었습니다.) 감동과 재미 둘 다 느낄 수 있었어요.. 솔직히 얘기하자면 가격이 다른 곳보다 너무 싸서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스토리 연개성도 너무 좋고 캐릭터성도 좋고.. 연기도 진짜 한분 한분 잘하셔서 울다가 웃다가…좀 힘들었어요ㅋㅋ 정말 추천합니다!!(근데 무대가 생각보다 가까워서 첨엔 좀 당황스러웠어욤ㅎㅎ;; 보다보면 그냥 화면으로 느껴져서 몰압이 정말 잘 되긴 해요!)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