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빈틈메이트ㅋㅋ
8시 공연까지 남은 시간을 채우기 위해
급하게 선택한 연극이었는데
발랄하고 귀엽고 추억 돋는 공연이었다!!
첨엔 고딩들 얘기라 "어후~ 지루하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극이 시작하고 그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죠! 내용도 아기자기 잼있고 배우분들도 연기를 넘 잘하셔서 내 여고시절의 추억이 방울방울 생각이나더라고요! 간질간질한 추억을 느끼실 분들 어여오세요!! ㅎㅎ
즐겁게 재밌게 잘 보구 갑니다!!
다음에 또 보러갈께요!!
완전재미있어요 또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