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공연 봤어요 ! 저는 2회차 관람이었고, 1회차에 혼자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엔 친한 동생을 데려가서 같이 보았습니다. 1회차의 박상협배우님의 연기에 반했기에 박배우님 회차로 갔는데, 처음 뵈는 다른 두 배우님들의 연기도 무척 훌륭했습니다. 어쩜 한 분 한분이 모두 연기가 대단하신지... 세 분의 빛나는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연극이 끝나고 나서도, 즐거움에 들떠서 동생과 한참 얘기를 나놨어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열정 넘치는 좋은 연기를 저렴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정말 감사할 따름이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3회차, 4회차도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대전 아신극장에서 보고 온 연극 스카프!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재밌어서 내내 웃었네요
뜨뜨레뜨 확 풀고 싶으시다면 관람해보시길 ㅎㅎㅎ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미 있었고 20대 감성을 다시 느끼게 되여 너무 행복한 맘으로 집에 왔습니다